얼마전 지인인 CD가 일본에서 지내던 친구들이 건너오는데 서울 올거라서 자기도 마중하러 내려오고 지가 지리를 잘 모르니깐 나도 좀 나와달라 해서 엄청난 소동이었습니다.
데질CD가 친구보고 폰 좀 꺼내봐라 그러니깐 "여기서 안터지는데?" >아니 이친구 좀 보여주게
...뭐길래


덤으로 시계를 선택하면 알람시간 설정 이런식으로 바로 이동... 말 그대로 바탕화면급 ㄱ-



서울에서 몇일 놀다가 내려올땐 내가 바래다줬는데 그사진을 못 찍은게 다소 아쉽. 뭐 잘 끝났으니 메데따시 메데따시 'ㅂ'
...뭐길래
음? 이게 뭐가 어때서? > 잘봐라고..
(시계쪽에)헐...이게 뭐심 =ㅁ=;;;
덤으로 시계를 선택하면 알람시간 설정 이런식으로 바로 이동... 말 그대로 바탕화면급 ㄱ-
사진은 흔들렸지만, 중간의 작은 동그라미가 포인트스틱 역할(걍 클릭하면 선택)
카메라도 몇만화소인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한 똑딱이급이었음..(미니SD 512 끼워쓰고있더라=_=)
물건너 멀리오신 손님 두명과 맨 오른쪽에 CD
서울에서 몇일 놀다가 내려올땐 내가 바래다줬는데 그사진을 못 찍은게 다소 아쉽. 뭐 잘 끝났으니 메데따시 메데따시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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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딱 내 이상형(핸드폰) 이다... +_+ ..
...
저거 질러서 한국에서 전파등록해서 사용할까나..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