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스크탑 하드로 따져서는 랩터라던가 좋은 가격의 대체용이 많지만,
역시 노트북의 해답은 SSD인 것 같습니다
ODD 베이를 2차HDD로 개조해서, 하드디스크의 공간부족현상도 해결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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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 2008/11/18 04:19

    별 탈랜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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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8/11/19 06:05

      그러고보니 그림본문에 오타가 났네요 ㅋㅋ
      성능 좋아요 노트북엔 적어도 후회없는 선택임 +_+
      벨로시랩터를 장착못하니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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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효과 안받은 상태


광원효과를 받고 있는 상태


텍스쳐 수준을 극단순화시키고 처리를 빠르게 하는 멋진 그래픽 셋팅입니다.
테스트 한 하드웨어 환경은
AMD 애슬론XP 2100+ (서러브레드)
램 512m
지포스 4mx 4000
입니다. (이 하드웨어 조건에서 1280*1024 해상도 평균 60프레임 만족시켜줍니다)

드라이버 최적화이므로 모든 3D게임에 적용됩니다.

원근 배경 스샷


보시다시피 원거리의 건물들도 극단순화되어서 표현되고, 거의 전반적인 처리가 생략됩니다.
그래픽 무시하고, 낮은 사양의 시스템에서 속도방향으로 최적화할때는 상당히 쓸만한 셋팅입니다.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다(. . .)는 분을 위한 정상적인 마비노기 스샷

이것이 메인컴에서 돌린 정상적인 마비노기 스크린샷입니다.

똑같은 마을에서의 스크린샷

. . .다른게임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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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TTEN 2007/10/08 13:35

    오오 은행 창을 통해 길이 비쳐보이고 있어요 (?!)
    저 저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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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8 14:42

      단순 마비노기 스샷이지요/시침뚝

  2. 제제 2007/10/09 06:52

    음......그니까..

    마비 첨 시작할때 저런화면이 보이긴하는데..

    텍스쳐입히기 전에 그냥 멈추는건가....

    근데 좀 보기는 흉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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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9 08:04

      흉한 그래픽으로 부드럽고 원활한 플레이를 하는가,
      양호한 그래픽으로 끊기면서 하는가는
      저사양 사용자들의 취향에 맡기죠 ^ ^;

      저는 일단 전자를 선호합니다만,
      양호한 그래픽에 부드럽고 원활한 플레이를(. . .; 당연하잖아!!)

  3. 아약후 2007/10/09 14:04

    그냥, 좋은 그래픽카드를 지르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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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9 19:30

      사용하고있는 모든 컴퓨터에 모두 좋은 그래픽카드를 달고 살수는 없죠..
      인생은 show me the money가 아니니깐요^ ^;
      그리고 지속적으로 돌릴컴퓨터에 좋은 그래픽카드 달았다간 전기세는 어쩔(. . .)

  4. Selrick 2009/10/25 00:59

    오호! 어떻게 하면 저렇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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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10/25 06: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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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떻게;; 2009/10/25 09:43

    어떻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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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9/10/25 10:46

    좀 가르쳐주고 그러면 좋은데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듣고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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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Draco 2009/10/25 22:53

    어떻게 하신건지 좀 가르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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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라~돌아라~인텔보일러(. . .이놈덕에 당분간 새우잠 모드)

한날 사사미누님께서 PC 청소를 하는 요령을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그에 대한 저의 대답은,

1순위는 컴프렛셔를 이용하는것
2순위는 압축질소캔을 이용하는것
3순위는 청소기와 자잘한부분은 안쓰는 칫솔을 이용하는것

정도였습니다만,

2순위+칫솔로 결정하시는 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시간 지나서 불통같이 온 전화에서 사사미누님의 다급한 목소리,

'청소하다가 후면 쿨러 날개를 분지른 것 같다!!'

. . .시력에 패널티가 있으신 누님께서 실수를 하신 모양입니다..
게다가 본체도 어딘가 모르게 계속 불안한 작동을 일으키고 해서,

1. 새걸로 사버리자.
2. 파워와 그래픽카드 산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1년 8개월 가량), 보드와 CPU만 갈아버리자

로 의견이 압축되었습니다.

당연하다시피 금전적으로 유리한 2번으로 의견이 모아졌고, 일단 안나와를 뒤척거린 결과
상기의 사진에 찍혀있는 반본체셋트를 생각보다 싸게 차비도 안들이고 구했습니다
(종각역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왔습니다)

물건 사러 갔다가 사진한장(. . .)


일단 구매목록은
I865PE 메인보드(478소켓, DDR1 4슬롯, AGP 8x, SATA 지원 등)
인텔 펜티엄4 프레스캇 3.0E CPU
PC3200 256M x4 램
지포스 FX5200 128M 128bit 그래픽카드

그리고 새것을 상점에서 추가로 구매한 목록
잘만 7000 ALCU 쿨러(CPU용)
120mm 2볼베어링쿨러(케이스 후면용)

램이 저 구성이라서 굉장히 싸게 샀습니다..
저기서 누님 드릴건 보드와 CPU이고,
램과 그래픽카드는 저 쓸려고 샀습니다(한 판매자에게 산거라 째끔 네고도 했죠)

이 구성을 산게 9월 13일..즉, 추석도 전인데
이 글을 왜 이제와서 쓰느냐...

추석선물셋트 러쉬로 인해, 전용박스도 없는 개인이 보내는 중고컴퓨터본체'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인 택배사의 횡포로 리젝트되어버렸습니다(. . .)
덕분에 인텔 프레스핫 난로는 저와 추석을 함께하였습니다(땀)

KVM에 김밥속의 밥알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단자들


1인 4PC 스위칭 환경을 임시로 굴리고 있는 호강에 받혀 사는 환경
다만, 열감당을 못해서 한동안 문열어놓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즉, 10월 1일

드디어 기다리던 그 물건이 왔습니다

고치고 부품 바꿔 달라고 통째로 던져버린 PC 한대

꼼꼼하게 쌌습니다(. . .)


저 박스.. 비교할만한 물건이 근처에 없어서 가늠이 안가시겠지만, 송장 크기를 보십시요...
절라 큽니다(. . .)

포장 꼼꼼해서 좋네요... 테이프만 한롤사서 저 포장 그대로 돌려보낼 생각입니다

받아보고 나서 추가로 발생한 문제점

1. (최근에 청소하셨다는데도) 먼지가 너무 잔재해 있다
2. 그래픽쿨러 소음이 심하다.. 쿨러 RPM이 현저히 떨어져있다
3. 후면쿨러 부러졌대서 후면쿨러만 신경쓰고 있었는데, 전면쿨러도 나갔더라(. . .)
4. 누님 쓰실땐 괜찮았던 모양인데 내가 켜니깐 5분도 안돼서 픽픽꺼진다

일단, 1번은 칫솔신공, 2번과 3번은 추가로 쿨러를 주문한 데 이어서... 4번이 문제라 이리저리 살펴 본 결과...

해산직전! 캐패시터!! ;ㅁ;


의외로 다크호스로 파워가 나가있었습니다..(파워는 06년 3월에 구매하신 그다지 오래 되지 않은 신삥한거였습니다..)

어이쿠 여기도 분만실 가야할 듯(. . .)


일단 10월 1일은 여기서 작업 진행이 불가능한 관계상, 케이스 청소 마저하고,
장착가능한 부품만 장착하도록 하였습니다..

어따 깨꼬롬혀~(. . .)


썰렁하지만 여기까지만 조립하고.. 보드 안정성 테스트는 이미 완료했으니..

침대를 잠식해버린 택배박스(. . .)

총무님께서 빼꼼히 보시더니
'잠은 어디서 주무세요?' (. . .)
-> 아아, 잘땐 문앞에 내려놓고 잤다가 일어나면 또 올리고 그래요(. . .)

10월 2일...
오전에 군바리 재원군이 모니터를 준다기에(!!) 노원으로 달려갔습니다.
허나 일병초호봉 떠나보내는데 그림자가 길어버려서, 예정보다 용산으로 늦게 출발한게 화근

용산에서 날라가서 직접수령할 물품 집어들고
파워 무상교환 받으러 갔다가 학원으로 뛰쳐갔습니다.

이 때 구매목록은
120mm 쿨러
40mm 쿨러
잘만 VF-700 ALCU(그래픽카드용)
파워 325W 짜리 교환(다행히 무상2년)

군바리가 준 이쁜모니터 /ㅡ/

23인치 HD급 LCD입니다만,

받침대가 이젤식입니다(액자같이 그냥 기울여서 세우는// 제꺼랑 맞바꿔서 일반 모니터받침대로 바꿨습니다)
막상 받침대를 바꿨더니 원래 17인치에 쓰던 받침대라 틸트압력이 낮아서 모니터가 고개를 숙입니다(아놔?!!)
-> 받침대랑 모니터 사이에 뭐 끼워서 해결봤습니다.. 이제 틸트는 고정임 즐즐(. . .)
AD보드가 패널이랑 좀 안맞는지 자동조정을 못맞춰줍니다(칼라표보고 일일히 맞춰서 해결봤습니다)
백라이트가 붉습니다(그냥 쓸게요)
왼쪽구석을 보면 오른쪽구석이 시퍼렇게 보일정도로 시야각 좁습니다(예예 그냥 쓸게요!)

...뭐 의외로 KVM과 궁합도 잘맞고 해서 나름 만족입니다

원래 붙어있던 맛갈려던 쿨러


비디오카드는 6600 노말 128M 입니다..
사사미누님께서 1024*768 이상 사용하지 않으시기때문에 정말 적절한 사양의 카드입니다

장착샷


역시 자르만은 봐도봐도 이쁩니다 (이상한것에 모에~)

CPU쿨러와 파워간의 거리


원래 조금 닿지만, 어떻게 저떻게 해서 무난하게 장착했습니다.

조립완뇨(. . .)


네.. 조립 다했습니다..
이거 뭐 얼떨결에 내부에 회전체를 전부 다 바꿔버렸네요(스토리지 회전체 제외)
. . .이미 반쯤은 새PC군요
이제 테스트의 시간입니다..

프레스핫주제에 열이 잡혔다?(. . .)


쿨러는 정격으로 돌려달라시기에 그냥 돌렸습니다..
소음보다 방열이라더군요
정품쿨러 달고 65도였는데 47도면 고맙게 써야죠(. . .)



죄송합니다, 제가 수전증이 있어서 좀 흔들었습니다(. . .)
던바1채널에서도 무난히 돌아가고
이리아에서 새로 날려도 안끊기네요
이정도면 몇년 더 쓸 수 있을 듯합니다..
부산가서도 제발 수명사하지 않고 쓸 수 있길 빌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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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서울발 - 본체 조립 완료~

    Tracked from 砂沙美의 하루일상 - Tatter 2007/10/04 19:20 del.

    용산에 다녀온 AAru군의 협조로 현재 본체의 윈도우 셋팅이 진행되고 있는 중(카더라 통신)조립을 다 마친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실 좀 경악했다. 기억하고 있기로는 분명 제조사에서는 90mm정도..

Comments

  1. GETTEN 2007/10/04 13:47

    6600이라면 무난하지요 'ㄱ' 이리아 로딩렉만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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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4 14:38

      ...뭐 컴퓨터 주인분께서 사용하시는 해상도가 낮은 관계상
      할만하다 -> 꽤 좋다
      정도로 잣대가 올라갔다는 의미죠

  2. 砂沙美 2007/10/04 19:24

    근 1개월동안 고생이 많았구나. 그리고 고생시켜 많이 미안하네.

    사실 해상도를 높이면 피곤한데다 그만큼 봐야 할 면적도 넓어지고 보이는 공간이 더 늘기 때문에 썩 좋아하지 않아서 1024를 고집하고 있는 편이지. 그나저나 이번에는 좀 오래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여러가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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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5 00:17

      저도 작업한 당사자인만큼 이 PC에는 있는정 없는정 들었네요.. 부산가서도 잘굴러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재원 2007/10/06 12:53

    ㅎㅎㅎ 잘 쓰세요 전 그거 이제 정기때나 나가서 봐야겠네요 -ㅁ-;; 나가면 바로 모니터 부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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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6 15:32

      그래 정말 고맙다.. 헤드폰도 익숙해지니깐 상당히 물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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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의 일부(. . .)가 되어준 룸메이트 경덕군에게 감사를~

뭔 집 망해도 삼년은 잘산다...는 말도 있고,

암만 악환경이 되어도, 제 컴퓨팅 환경은 그다지 위축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원룸으로 막 이사했던날의 풍경입니다.

책상 위로는 두대의 LCD가 있고, 안쓰는 컴퓨터(못쓰는게 아님에 요주의)들은,

옆에 그냥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제 메인컴퓨터는 밥상을 차지하면서 좌식으로 되어있고,

본체는 LCD 뒷편에 붙어 있습니다.

필코키보드가 아무렇게나 구석에 얹혀져있는게 조금 보기 그러네요(. . .)

그리고 그 원룸에서 한발짝 자리잡고 이것저것 설치하고 꾸민 결과는...

뭔가 요새틱합니다(. . .)


보시면 뭐가 많이 늘었습니다(. . .)

특히 책상위가 더욱 그러해 보이실겁니다..

조금 확대해서 보여드리자면. . .

대칭 디자인을 좀 노려보았습니다


유무선공유기, 스피커와 방향제, CPU수냉타워, FTTH모뎀정도가 얹혀져있는것들이구요,

오른편에 본체 두대가 쌓여있고, 정면에 수냉타워 얹혀져 있는것도 사실은 본체입니다.
(즉, 모니터 뒷편)

한 책상위에 저 많은 기기들이 다 있다는것에 대한 결과는

덥 습 니 다 (. . .)

무분별한 원룸공랭(에어콘)난발에 대한 결과는...

전기세 고지서로 돌아왔습니다(사렬~)

. . . 룸메이트이자 방주인인 경덕군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훌쩍)

그리하고 이리하여서 이런저러한 사정으로 이젠

고시텔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세진형님께서 주신 KVM이 아주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KVM-키보드비디오마우스의 약자로서, 말 그대로 저 3개들과 여러대의 본체를 묶어서 제어할 수 있는 장치)

뭐... 구입당시 몇십만원했던 고성능 KVM에 비해선 몇 푼 안되는 돈이긴 해도,

3대용으로 약 3만원정도가 들어갔습니다(덜덜)

일단 그 KVM의 사진 쨔잔~

위의 CD집은 그냥 디스플레이용이라고나...


그러니깐 부가설명을 드리자면, 한셋트의 키보드,비디오,마우스에 복수의 컴퓨터들을 연결해서, 컴퓨터 여러대를 한셋트의 입출력장치로 편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라는 말이죠..

매우 편리하게 되어있고 꽤 고성능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세진형님께 감사감사(눈물)

전체 레이아웃


옷장에는 원래 14인치정도의 TV가 들어가는 공간이지만,

고시텔 총무님께 티비를 치워달라고 말씀드리고(분명 절 괴짜같다고 생각하셨을 듯 합니다. . .;)

다소(상당히) 무리하게 24인치 CRT를 집어넣었습니다.

일단, 옷장 방향이 저쪽이 아닙니다. 당연히 앞을 보고있어야 합니다.

모니터가 전부 들어가지 않아, 받침대를 풀고, 옷장을 돌려서 할 수 없이 저렇게 놨습니다.

그리고, 큰모니터에는 메인컴퓨터를 물리고,

작은 모니터에는 KVM을 달아서, 갖고있는 컴퓨터 3대를 전부 물려놨습니다.

그럼 문제의 본체는 어디에 있을까...요?!

1. 메인컴 - 옷장위


천장에 보이는 환풍구에서 에어콘이 나옵니다.

즉, 오버에 매우 강한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만세~)
(에어콘이 꺼지면 무효)

. . .ㄱ-

용도는 하이퍼포먼스용이니 당연히 게임, 애니, 작업 등등이 되겠습니다~

2. 수냉셋트컴 - 침대밑


뭐. . .침대가 있다면 당연히 수납공간도 있기 마련이죠.

컴퓨터를 제외한다면 살림이 거의 없는지라, 과감히 여기에 박아버렸습니다.

이컴퓨터는 꽤 마이너한 사양이라서, 팬을 적게돌려도... 거의 밀폐된 저런공간에 박아놓아도

자알~ 돌아갑니다.

물론 터져버려도 다소 슬프기야 하겠지만 아깝지는 않은 사양입니다(. . .)

책상다리옆에 시꺼멓게 세워져있는게 CPU 수냉 라지에이터입니다.

용도는 IRC, 메신져, 나태온, 마비노기상점, 계속띄워놓는 뭔가 등등 되겠습니다.

3. 그럼 나머지 한대는?!


오른쪽 밑에 구석에 보이는 빨간 노트북 되겠네요. . .

요즘 자주 들고나가지 않는지라, 그냥 저렇게 놔뒀습니다.

주 용도는 웹서핑, 워크3 정도가 되겠네요. . .

그리고 에어콘이 가동되지 않을때에 자주 씁니다(필살기라고나. . .;)

메인모니터입니다


결국 이놈을 여기까지 끌고와서 설치하는데 성공했으니,

아마 이젠 어떤조건에서도 이 모니터를 사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모니터가 죽지만 않는다면;;)

모니터 오른쪽에 각 컴퓨터의 USB단자들이 모여있습니다. 기기들을 편하게 꽂기 위해 모아놨습니다.

아쉽게도 옷장안에 저렇게 여유공간없이 딱 들어가있어서 에어콘 없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보온이 됩니다(. . .)


KVM에 물려져있는 LCD모니터입니다. KVM에 물리기에는 좀 아까운 스펙의 모니터이긴 하지만,

옷장에 들어있는 CRT모니터를 계속 틀어놨다간, 아무래도 열에 취약할것같아서,

주로 이쪽을 쓰고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는 전원, 랜선, RF안테나같은것들이 보이네요. . .

좁은곳에 기계들도 많은데 선정리하느라 신경 제법 썼습니다..^ ^;;

전기무한이라서 스피커 못쓴다는 점 빼고는 그다지 나쁜 환경은 아니네요

일단 만족입니다. 메데따시 메데따시 오시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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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아델라이데 2007/08/16 01:42

    아..
    집구해서 올라오신줄알았는데..
    아무튼..정말 선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_/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6 17:18

      삶이 그렇게 넉넉하지가 않네요 /ㅡ/
      정리정돈이 포인트였습니다 <-
      방문에 감사드려요~(///)

  2. 별들............... 2007/08/16 09:33

    와.. 진짜... 대단대단..
    구성 잘했네 ~ - _- /

    그래도.. 럭셔리 고져스 한데 ? ..
    침대 + 에어컨 + 샤워실 + 식당 ...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6 17:19

      KVM 고마워염~
      식당에 밥과 김치가 완소 +_+

  3. 부산애비 2007/08/16 12:02

    고시텔 생각했던것보단 괜찮은것 같군....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6 17:19

      아버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열심히할게요~

  4. 아카사타 2007/08/16 19:18

    뭔가,,,,대단하신대요,,,ㅋ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7 12:21

      아카사타님도 어떤 의미로는 정말 대단하신분이시죠 우홋(. . .)

  5. 砂沙美 2007/08/17 20:39

    객지에 올라가서 고생 많이 하는구나. 그런데 그 좁은 고시원에 저렇게 다 구겨져서 들어가다니 대단하다고 밖에....;;;

    설마 내가 원하면 넘기겠다는 모니터가 옷장에 넣은 저거냐?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24 04:24

      네 맞습니다. 누님께 필요한 조건은 충분히 충족되고 남는 스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누님께라면 넘겨 드려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6. 알테미안 2007/08/18 13:59

    대단하십니다;;;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24 04:25

      덜덜... 어찌 할 방도가 달리 없었다...정도의 변명밖에는 할 수 없군요

  7. 오시 2007/08/25 19:37

    경덕행님아도있내..함봐야지?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27 03:46

      그래 네이트온 접속 돼 있으니 그쪽으로 연락하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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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 방 (Ver. 3)

2007/03/19 23:04

이 구성이 이방에서의 마지막 배치


이사예정입니다만, 계속 지저분하게 놔두기도 뭐하고, 더 이상 컴퓨터 부품을 단순한 부품이 아닌 컴퓨터의 구성요소로 만들기 위해서 주말 한나절동안 컴퓨터조립 및 배치최적화+청소를 단행하였습니다.

'생각한 한 최대한 사용하기 편하게'를 컨셉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마비삼매경(. . .)



본체 둘 장소가 마땅찮은게 참 아쉽습니다. 방이 생각보다 좁기때문에 쌓아둘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에는 본체를 책상 뒤에 끼워보기도 했습니다만, 의외의 열이 발생하여 속도저하 및 불안정으로 이어져. 결국 책상 옆에 두게 되었습니다.. 문이 완전 열리지 않아 어머니께서는 늘 불만이십니다.

사실 이렇게 하면 끝에서 끝까지 너무 멀어요(. . .)

오른쪽에 동생 or 접대용 하나 더 제대로 올려놨습니다. 나름 빠방합니다

하긴 이제 메인급 컴퓨터가 없으니 전부다 사양이 거기서 거기..

삼콤~


가끔 핑 40씩떠서 애먹이는 공유기.. 이젠 그냥 무선AP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핸드폰덕에 외장형하드로 전락한 M3L충전스탠드도 있구요... 그 오른쪽에 T 어댑터도 있구요

실 사용 예시 (찬조출연 KEUM[禁]군)


이 사진은 아직 방 청소 하기 전에 배치중인 장면이군요..
혼자서 키상돌면서 쫄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컴퓨터 두대를 아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는 모습이 멋집니다..

이것으로 집구석에 제대로 돌아가는 데스크탑은 통산 6대입니다(. . .)
근데 그것들이 제각각용도로 다 쓰인가는게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 가족들에게 컴퓨터는 아주 깊숙한곳까지 자리잡은 듯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동생 동영상강의용컴과 안방 침대컴도 보여드릴게요 =w=

더엇 하나

자작 휴대용 랜선 =w=


저래뵈도 무려 120센치미터 (. . .)
송수신 아주 잘됩니다
섬에서 배기다리면서 만들었습니다

태남(?!)


태나므님께서 우리 몰래 물류센타까지 차리셨심...

안에는 대체 뭐가 있는건가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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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 2007/03/19 23:21

    1인 4pc - _-/

    ... 책상이 초승달이면 그럴싸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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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sk 2007/03/20 22:12

    깔끔하네요.... 제 책상은 너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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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율기 2007/03/24 14:52

    CRT의 압박인가요? 키보드 누울자리도 부족한 ^^;
    쪼그마한 저것은 혹시 노트북?!?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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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델 2007/04/10 02:03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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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음. 2007/05/20 15:24

    무시무시한 전기세의 압박이 느껴지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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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보는 조삼모사 패러디

2007/02/14 22:36
하드웨어의 전반적 지식이 없으시면 째끔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 .)


세진형이 하는 하소연에 대한 나의 고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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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 2007/02/14 23:06

    그래.. 그렇다 이거야....

    ... 그래서 고스트 들어가봤어.. raid 안나왔어..

    - _-;; 죄송합니다 아크로닉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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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 2007/02/14 23:02

    ヽ(`Д´)ノ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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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정일 2008/12/17 18:47

    트루이미지 부팅 시디로도 RAid로 구성된 볼륨을 로드할 수 있나요?

    윈도상에서 설치된 트루이미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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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8/12/22 14:19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부팅시디로 가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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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컴퓨터 최적화 완료

2006/11/01 01:41

랩터의 꽃은 Raid에서 만개한다



...그리고
최적화는 기본적으로 되어 줘야 한다
사상 최악의 환경인
(윈도우즈 비스타 RC버전 제외)
윈도우즈 XP 서비스팩2 환경에서의
미칠듯한 부팅속도
...아이램보단 좀 못하지만 =_=;;
게다가 부팅시간의 대다수를 바이오스에서 잡아먹히고 있습니다(...)

==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재생됩니다 ==

이 동영상을 보시려면 미디어플레이어10 이상에 포함된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 코덱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이 보이지 않으실때는(쿠릭쿠릭)'ㅂ'
xp 말고 다른거 쓰시면 이쪽'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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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jenaro 2006/11/01 02:15

    아니이런 괴수컴을 봤나.[...]
    안문호씨도 울고갈 스펙에 경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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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들의... 2006/11/05 13:20

    호오... 하드 디스크 히트싱크... 그럴싸 한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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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이 포스팅은 PC 하드웨어 오버클럭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는 분들을 기준으로 포스팅되어서 다소 난해한 용어가 섞여있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결국은 타협인가.. PC4400 DDR1 550


시피유가 내부 300클럭을 가볍게 넘나드는데(안정화 311*9 =2800)
램이 안따라와줘서 1:1 동기화를 못하는지라
기본 DDR 600인 PC4800램을 이잡듯이 뒤지고 뒤지고 또 뒤졌는데
당췌 나올 생각을 안해서 반쯤 포기하고 산 램입니다
커세어 PC4400 2.5-4-4-8 1T...라고는 하는데 째끔만 올리려면 2T로 가야 안정적으로 도네요 ㄱ-
결과는 310대는 불안정하고(315까지 부팅 성공 3-5-5-10 2T)
300대에서는 몇일 돌렸습니다만 평상모드로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 없을정도로 안정적이군요
이게 오픈케이스와 조립 후 상태와 온도차이가 상당부분 발생해서 그런지..
조립을 하고 난 후에 좀 더 불안해지는 느낌입니다.

나름 대비하려고 비싼 써멀구리스(우측 상단의 조그만 병)도 샀는데 말입니다..
저거 매니큐어같이 뚜껑에 붓달려 있어서 쓰기 편합니다

잘만 훼밀리 'ㅂ'


얼마전에 잘만CNPS-9500AM2 (CPU쿨러)도 사고, 이래저래 주섬주섬 사제껴서 결국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 브릿지 쿨러를 부채꼴 파랭이로 달아버리니 비디오카드를 프라이머리 슬롯에 꽂을 수가 없어서 세컨드 슬롯에 꽂았는데...문제는
제 보드(Lanparty nf4UD)가 16/2 또는 8/8밖에 안되는 모양입니다.
결국은 2배속으로 쓸 수는 없으니, 8배속이 최선책이네요
제 친구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 해 줬더니 그친구는 파랭이 떼고 걍 위에다 달아다 쓴답니다..=ㅂ=;
저는 하는 수 없이 8배속으로 쓸랍니다.. 8배속으로도 SLI 하는 보드들도 많고 별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그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만 보니 쿨러솔루션에 잘만 안들어간게 없군요 =_=;;


그래픽카드 쿨러로 달고 있었던 VF-900CU가 소음문제로 A/S갔다가 지금은 돌아왔습니다만, 사진에는 기본으로 샀던 VF-700ALCU가 달려있습니다. 900은 갖고 있었고, 돈조금 더 아낄려고 700을 샀죠.. 700은 다른데다 붙이려고 했으나, 여차저차 해서 그럴 필요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한번 일을 저질렀죠...바로...

WD 하드 비호감유저였는데 결국은 현실에 굴했습니다 OTL

IDE시절에 워낙 데인과거가 많아서 WD 하드는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만,
SCSI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빠른 속도를 내는 방법이 이거 이외엔 없는 듯 하였습니다
약 9개월 사용한 랩터 36기가 중고 두개를 구입해서, 회사 근처의 A/S센타에서 새걸로 바꾸고 바로 RAID 시켰습니다. 이렇게 사니깐 랩터도 나름 저렴하네요 우훗

윈도우즈 XP Pro SP2까지 올려 본 결과(요즘은 업데이트 안하면 불안해서 원 =_=;;;) 지렁이 1칸도 안나오고 바로 걍 넘어갈정도로 빠릅니다!!

감동의 도가니..

이 속도가 생활이 되면 다른PC 느려서 어떻게 쓸지 참 걱정입니다

특히 지금 도쿄 소니 A/S센터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을 내 노트북 ;ㅁ;

오늘 마치는 시간에 회사를 못들러서 못가지고 왔는데, 뜨겁게 불타오르는 랩터를 부비부비거리면서 식혀 줄 히트파이프식 하드쿨러를 내일 갖고 올 예정입니다.

이거까지 달고 나면 한동안 시스템 열 일은 없겠네요...

하드 정리하고 160기가짜리 SATA 하드 한개는 빼야겠습니다 'ㅂ'

M/B : DFI nF4 Series(34℃) ⇒ CPU : AMD Athlon 64, 2701MHz (9x300)(Venice)(8036RPM/43℃)
Memory : 1024MB Dual DDR SDRAM(300MHz) ⇒ Sizeinfo : 335/1024MB(32.71%) [llllllllll]
VGA : NVIDIA GeForce 7900 GS 256 MB(562/1592Mhz)(36℃) ⇒ Monitor : SGI GX1100 HD (1920x1200 32bit 75Hz)
OS : Windows XP Pro SP2 ⇒ 설치일 : 2006-10-23일⇒2일 20시간 경과⇒업타임 : 3분
Audio : Maya EX USB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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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7 00:26

    덜덜덜덜덜덜덜;;;

    질러 질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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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llbook 2006/10/27 08:14

    타협점을 찾아.. -_-;;
    부팅속도 1분 이면 빠른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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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sk 2006/10/27 09:04

    하이퍼인가요... 덜덜덜...
    저도 맛이 간 컴을 어떻게 해야할텐데.. AM2는 미묘하고.. 콘로는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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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ljenaro 2006/10/27 17:00

    커세어 램이다아 'ㅁ' 나름대로 보기힘든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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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포스 2006/10/28 13:16

    오...저 횡한 메인보드 슬롯..-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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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날강도 2007/01/02 20:51

    아.. 여기도 렙터 지르신분이 있네..
    그 심정~ 이해갑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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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01/03 01:50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 . 뭐 스카시 제외하곤 정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아잉램은 돈이라는 장벽에 논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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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라!! 7900GS 괴물!

2006/10/17 03:02

...네 벼르다 벼르다 질렀습니다
소감부터 말하자면 말 그대로 괴물입니다.
분명 7900GS 레퍼런스가 450/1200이고, 괴물 출시클럭이 500/1400인데
이게 메모리가 1.2ns라서 제가 하루 테스트 해 본 결과로는 560/1600에서도 마비노기 안정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마비노기는 이제 오버 안정성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마비 한시간이면 프라임 몇일치를 그냥 능가하는 것 같습니다)

온도도 착하고
가격도 착합니다.
이런 그래픽카드 너무 좋습니다.

이걸 사게 된 계기는 가지고 있던 그래픽카드(6800GS 495/1150)를 팔려고 내놓고 몇일 째 연락이 없어서 잊어버리고 있던 어느날 갑자기 온 문자한통에서 부터였습니다
"VGA 파세요?"

(아싸! 쪼아)

바로 쪼으기에 들어갔고 그 다음날 바로 VGA랑 눈에 밟히는 그래픽카드 부속 모두 챙겨서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입금 확인하고
바로 보내고
차액 보태서
지른거죠 뭐(...)
차액은 약 12만원 가량
니하하 /ㅅ/
M/B : DFI nF4 Series(453℃) 14⇒ CPU : AMD Athlon 64, 2754MHz (9x306)(Venice)(1493RPM/543℃)
VGA : NVIDIA GeForce 7900 GS 256 MB(567/1592Mhz)(373℃) 14⇒ Monitor : Unknown (1920x1200 32bit 75Hz)
메모리만 DDR600짜리로 맞추면
당분간 제가 사양때문에 칭얼대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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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속삭임 2006/10/19 01:15

    메모리 1.6기가 헤르쯔?????

    진짜 괴물이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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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yde 2006/10/20 14:02

    으으... 나도 지르고싶다. AGP보드의 비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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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6/10/20 22:47

      AGP의 최고의 지름신! 7800!!
      그렇게 살 돈 없다?! 그러면 6800GS!!
      나는 A당이다? 그럼 1600pro!!

      AGP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길길

  3. Eljenaro 2006/10/25 02:41

    게에에..지름신지름신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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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강하는 밥통PC

2006/05/08 22:44

아주 쳐 호강하시는 서드PC =ㄱ=;



일단 사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우연하게도 그래픽카드 쿨러가이드에 촛점이 맞아 버렸습니다 =_=;;

뭐가 호강하는것인지 컴퓨터 좀 아시는 분께선 아실겁니다.

일단 간단히 사양을 열거하자면

CPU 에슬론XP 2600+ (일명 바톤 실클럭 1.91GHz) 참고로 2기가를 못보는 오리지널 불닭입니다(...)
MB ABIT NF7-v2
RAM PC3200 512MB *2 (듀얼채널)
VGA 지포스 4TI 4200 128MB
HDD 삼성 80G 7200
ODD 윈도깔때만 연결하는 52x
나머지 내장랜, 내장사운드, 묻지마파워(인데 쿨러가 ㄱ-)

...그 러 나...

자루만이 출동하면 어떨까...?


만!!
(...죄송함다;;)

아무래도 풍케이스의 양면 120미리 압박에
그래픽카드 전용 방열판+90mm 쿨러
게다가 NF7 보드의 노스브릿지 쿨러의 부실함을 해결 해 줄 법한 그래픽카드 쿨러의 미묘한 배치(위로 올라가있죠...)
시피유 잘만 쿨러 등등으로
아주 중무장한 쿨링 솔루션

중고가로 따져보니 쿨링솔루션에 들어간 돈만 (구입당시 원가로 따졌을 때)
시스템 가격과 삐까삐까 하려고 합니다(...)
일본열도 아무데나 갖다놔도 잘 돌아갈(것 같이 보이는) 쿨링 솔루션 입니다만.

저의 바램은 한가지

단지 소음을 잡고싶었습니다..

이런 말이 있다죠

'이 잡다가 초가삼간 다 태워먹는다'

만들어 놓으니 딱 그꼴입니다(...)



참고로 보는 안습사건(본인께서 컴퓨터 생초짜다 생각하시는 분께선 패스하셔도 됩니다)

본인이 대체 어떻게 장착했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나지만,
소싯적 잘만 쿨러를 처음 샀을 때 이 보드에 (NF7-v2) 잘만쿨러를 잘 설치해서 사용 한 기억이 있습니다.
구멍에 가이드를 박고 그 가이드에 쿨러를 조으는 방식입니다만
오늘 가이드를 설치하고 쿨러를 박으려고 암만 애를 써도
쿨러 지지대에 케페시터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장착하려고 삽질하다가
지렛대의 원리로 시피유 코어의 모서리부분을 두부 뭉개지듯 뭉그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경험 해 보신분들 다소 있으실거라 사료됩니다)
뭔가 우직 하는 작은 효과음이 들리자, 저는 슬쩍 장착하던 쿨러를 들어 내어 보았습니다...만;
적지 않게 손상되어 있었고, 마치 딱 보자마자 '다메다(틀렸다)' 라는 생각이 뇌리에 각인 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만
이 상황(엔포스2급의 보드가 두장이나 굴러다니는)에서 불닭이라지만 그래도 무려 2600+급의 바톤시피유를 이대로 보낼 수는 없기에;ㅁ;
마지막으로 걸고 억지로 시피유 쿨러 클립까지 휘어서 장착에 성공했습니다.
잘만쿨러 장착품 치고는 온도가 다소 높습니다만,(1200rpm@45도) 마비노기 및 프라임 테스트를 일사천리로 넘어가고 전혀 다운되거나 이상한 기미가 조금도 보여지지 않아 매우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시피유 망가지지 않게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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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de 2006/05/09 10:22

    시원한 여름을 날 예정인 밥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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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5/19 00:16

    오호 ~~ 잘만 ~ 좋아 ~ 요즘은 기본 옵션이라지?

    (거 참 붉닥 바톤 ..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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