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탑 하드로 따져서는 랩터라던가 좋은 가격의 대체용이 많지만,
역시 노트북의 해답은 SSD인 것 같습니다
ODD 베이를 2차HDD로 개조해서, 하드디스크의 공간부족현상도 해결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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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효과 안받은 상태

광원효과를 받고 있는 상태

원근 배경 스샷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다(. . .)는 분을 위한 정상적인 마비노기 스샷

똑같은 마을에서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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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니까..
마비 첨 시작할때 저런화면이 보이긴하는데..
텍스쳐입히기 전에 그냥 멈추는건가....
근데 좀 보기는 흉하네요-_-

돌아라~돌아라~인텔보일러(. . .이놈덕에 당분간 새우잠 모드)
한날 사사미누님께서 PC 청소를 하는 요령을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그에 대한 저의 대답은,
1순위는 컴프렛셔를 이용하는것
2순위는 압축질소캔을 이용하는것
3순위는 청소기와 자잘한부분은 안쓰는 칫솔을 이용하는것
정도였습니다만,
2순위+칫솔로 결정하시는 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시간 지나서 불통같이 온 전화에서 사사미누님의 다급한 목소리,
'청소하다가 후면 쿨러 날개를 분지른 것 같다!!'
. . .시력에 패널티가 있으신 누님께서 실수를 하신 모양입니다..
게다가 본체도 어딘가 모르게 계속 불안한 작동을 일으키고 해서,
1. 새걸로 사버리자.
2. 파워와 그래픽카드 산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1년 8개월 가량), 보드와 CPU만 갈아버리자
로 의견이 압축되었습니다.
당연하다시피 금전적으로 유리한 2번으로 의견이 모아졌고, 일단 안나와를 뒤척거린 결과
상기의 사진에 찍혀있는 반본체셋트를 생각보다 싸게 차비도 안들이고 구했습니다
(종각역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왔습니다)

물건 사러 갔다가 사진한장(. . .)

KVM에 김밥속의 밥알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단자들

꼼꼼하게 쌌습니다(. . .)

해산직전! 캐패시터!! ;ㅁ;

어이쿠 여기도 분만실 가야할 듯(. . .)

어따 깨꼬롬혀~(. . .)

침대를 잠식해버린 택배박스(. . .)

군바리가 준 이쁜모니터 /ㅡ/

원래 붙어있던 맛갈려던 쿨러

장착샷

CPU쿨러와 파워간의 거리

조립완뇨(. . .)

프레스핫주제에 열이 잡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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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다녀온 AAru군의 협조로 현재 본체의 윈도우 셋팅이 진행되고 있는 중(카더라 통신)조립을 다 마친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실 좀 경악했다. 기억하고 있기로는 분명 제조사에서는 90mm정도..

피사체의 일부(. . .)가 되어준 룸메이트 경덕군에게 감사를~

뭔가 요새틱합니다(. . .)

대칭 디자인을 좀 노려보았습니다

위의 CD집은 그냥 디스플레이용이라고나...

전체 레이아웃

1. 메인컴 - 옷장위

2. 수냉셋트컴 - 침대밑

3. 그럼 나머지 한대는?!

메인모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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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구해서 올라오신줄알았는데..
아무튼..정말 선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_/
와.. 진짜... 대단대단..
구성 잘했네 ~ - _- /
그래도.. 럭셔리 고져스 한데 ? ..
침대 + 에어컨 + 샤워실 + 식당 ...
객지에 올라가서 고생 많이 하는구나. 그런데 그 좁은 고시원에 저렇게 다 구겨져서 들어가다니 대단하다고 밖에....;;;
설마 내가 원하면 넘기겠다는 모니터가 옷장에 넣은 저거냐?

이 구성이 이방에서의 마지막 배치

마비삼매경(. . .)

사실 이렇게 하면 끝에서 끝까지 너무 멀어요(. . .)
오른쪽에 동생 or 접대용 하나 더 제대로 올려놨습니다. 나름 빠방합니다
하긴 이제 메인급 컴퓨터가 없으니 전부다 사양이 거기서 거기..

삼콤~

실 사용 예시 (찬조출연 KEUM[禁]군)

자작 휴대용 랜선 =w=

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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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의 꽃은 Raid에서 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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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이 포스팅은 PC 하드웨어 오버클럭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는 분들을 기준으로 포스팅되어서 다소 난해한 용어가 섞여있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결국은 타협인가.. PC4400 DDR1 550

잘만 훼밀리 'ㅂ'


WD 하드 비호감유저였는데 결국은 현실에 굴했습니다 OTL
IDE시절에 워낙 데인과거가 많아서 WD 하드는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만,
SCSI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빠른 속도를 내는 방법이 이거 이외엔 없는 듯 하였습니다
약 9개월 사용한 랩터 36기가 중고 두개를 구입해서, 회사 근처의 A/S센타에서 새걸로 바꾸고 바로 RAID 시켰습니다. 이렇게 사니깐 랩터도 나름 저렴하네요 우훗
윈도우즈 XP Pro SP2까지 올려 본 결과(요즘은 업데이트 안하면 불안해서 원 =_=;;;) 지렁이 1칸도 안나오고 바로 걍 넘어갈정도로 빠릅니다!!
감동의 도가니..
이 속도가 생활이 되면 다른PC 느려서 어떻게 쓸지 참 걱정입니다
특히 지금 도쿄 소니 A/S센터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을 내 노트북 ;ㅁ;
오늘 마치는 시간에 회사를 못들러서 못가지고 왔는데, 뜨겁게 불타오르는 랩터를 부비부비거리면서 식혀 줄 히트파이프식 하드쿨러를 내일 갖고 올 예정입니다.
이거까지 달고 나면 한동안 시스템 열 일은 없겠네요...
하드 정리하고 160기가짜리 SATA 하드 한개는 빼야겠습니다 'ㅂ'
M/B : DFI nF4 Series(34℃) ⇒ CPU : AMD Athlon 64, 2701MHz (9x300)(Venice)(8036RPM/43℃)
Memory : 1024MB Dual DDR SDRAM(300MHz) ⇒ Sizeinfo : 335/1024MB(32.71%) [llllllllll]
VGA : NVIDIA GeForce 7900 GS 256 MB(562/1592Mhz)(36℃) ⇒ Monitor : SGI GX1100 HD (1920x1200 32bit 75Hz)
OS : Windows XP Pro SP2 ⇒ 설치일 : 2006-10-23일⇒2일 20시간 경과⇒업타임 : 3분
Audio : Maya EX USB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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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쳐 호강하시는 서드PC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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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별 탈랜트??????????? - - ?
그러고보니 그림본문에 오타가 났네요 ㅋㅋ
성능 좋아요 노트북엔 적어도 후회없는 선택임 +_+
벨로시랩터를 장착못하니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