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주문했던 체리(Cherry)키보드가 도착했어요~~ 느무느무 좋은데다가 중고로 산 것 치곤 잡티하나 없이 깔끔해서 대만족이에요 > _<

전에 쓰던 삼성 미니키보드보다 훨씬 아담해진 사이즈~!
하지만, 키피치는 대 만족!!

보시다시피 영문에 윈도우즈대응키 없는 모델입니다.. 줄이 꼬여있는것으로 보아 구형같은데 이게 더 좋다는 입소문이(줄이 꼬여있지 않은 모델에 비해) 있더군요.. 59000원(신품 12만원정도?; ) 들었어요~ 배송료 포함!
전에 쓰던 키보드와 Del/Ins키가 전혀 다른 위치에 있어서 종종 삽질중입니다만, 익숙해지면 더 편할법한 위치에 있길래 최대한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평소 타자칠때에 애로사항은 전혀 없네요~
한/영은 오른쪽 Alt, 한자는 Fn+Ctrl로 해결했습니다~
뭐어..원래 비슷한 위치였으니 되기만 한다면 문제 없어요^ ^;
너무 깨끗해서 중고같지가 않아요 //ㅂ// 제가 쓰고 있던 키보드가 더 더러운 듯 =ㄱ=;
부서질때까지 함께해요~
하지만, 키피치는 대 만족!!
보시다시피 영문에 윈도우즈대응키 없는 모델입니다.. 줄이 꼬여있는것으로 보아 구형같은데 이게 더 좋다는 입소문이(줄이 꼬여있지 않은 모델에 비해) 있더군요.. 59000원(신품 12만원정도?; ) 들었어요~ 배송료 포함!
전에 쓰던 키보드와 Del/Ins키가 전혀 다른 위치에 있어서 종종 삽질중입니다만, 익숙해지면 더 편할법한 위치에 있길래 최대한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평소 타자칠때에 애로사항은 전혀 없네요~
한/영은 오른쪽 Alt, 한자는 Fn+Ctrl로 해결했습니다~
뭐어..원래 비슷한 위치였으니 되기만 한다면 문제 없어요^ ^;
너무 깨끗해서 중고같지가 않아요 //ㅂ// 제가 쓰고 있던 키보드가 더 더러운 듯 =ㄱ=;
부서질때까지 함께해요~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aru.in/trackback/22

Comments
나하고는 안 맞을 것 같은 키보드로군-_-;; 저러면 꽤나 손 돌아다니기 어려워서 싫다, 으힛
...그나저나 온 건 좋은데 사은품 중의 하나(그것도 아주 작은 사은품의 하나인 충전지)가 빠져서 기분 엄청 찝찝하다. 이제는 광안리를 배회할 때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음하하하하
언젠간.. 기계식을 써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엔 펜타그래프(흔히들 노트북에 많이 쓰이는 방식)식 키보드를 사보려고 했습니다만, 크게 저질러버린거죠..상당히 만족중입니다.. 빨리 바뀐 레이아웃에 익숙해 져야 속도가 나올텐데 말이죠^ ^
마치 노트북 키보드를 보는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