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도 인권이라는게 있어!(정말?)
....사실
불행중 다행이도
역삼동이 회사인 주제에
평일에 지하철 탈 일은 없습니다.
요즘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마비도 거의 안하고
달리 하는것도 없는데
가끔씩 제 한계를 넘어드는 문제에 고민을 합니다.
인성적으로.. 기술적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 지..
결론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였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알면서도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것은
제 능력으로써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요즘 나오는 선전처럼 생각대로만 하고 살지는 못하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을 위해서
오늘도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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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고생하시는 군요... 기운 내세요.
언제나 고맙습니다.. 꼬박꼬박 들러주시네요 하하
후후후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발도장 쿵! ㅋㅋ
파이팅 입니다요.
오랫만이에요 수코아찌 = w=
대단한 경공술을 쓸수가 있지.
하지만 실수하면 깔린다능..
몸이 막 떠다니죠(. . .)